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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공장화재… 22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15 [11:00]

 

[FPN 박준호 기자] = 13일 오후 6시 52분께 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에서 작업하던 직원이 천장에서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화재로 천장 덕트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덕트 내부에서 열이 축적돼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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