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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주점서 불… 45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15 [11:00]

 

[FPN 박준호 기자] = 13일 오전 8시 38분께 부산 동래구 명륜동의 한 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76명이 현장에 출동해 1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주점 내부와 냉장고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냉장고에서 최초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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