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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지하철역 재난대응 합동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5/15 [15:43]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에서 재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지하철 역사에 대한 사전정보와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확립하고 현지적응 맞춤형 훈련을 통해 초기 현장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실제 화재를 가정한 인명ㆍ대상물검색, 옥내소화전 활용 화재진압훈련 등 소방대원들의 사고수습처리ㆍ현장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화재진압ㆍ구조활동 수행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 관계자들의 화재 초기 진화방법, 화재 시 인명대피 요령, 소화기사용 방법 교육 등도 이뤄졌다.

 

훈련을 진행한 이완우 지휘1팀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에서 재난이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꾸준한 훈련을 통해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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