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기 이천 호법면 야적장 화재… 유로폼 3천여 개 소실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23 [14:00]

 

[FPN 박준호 기자] = 23일 밤 12시 32분께 경기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의 유로폼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기숙사로 귀가하던 A(남, 29)씨가 불길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43명이 현장으로 출동해 1시간 여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유로폼 3천여 개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광고
광고
심층 인터뷰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