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 서초구 다세대주택 화재… 6명 구조, 8명 대피 소동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23 [14:00]

[FPN 박준호 기자] = 19일 오후 3시 59분께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27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거주자 8명이 자력으로 대피했고 6명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 중 3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지하 1층 내부와 집기류, 그림 100여점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지하 1층에서 미술 작업하던 A 씨가 의자에 전기방석을 켜놓고 외출한 사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광고
광고
심층 인터뷰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