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안암동 원룸서 불… 4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23 [14:00]

 

[FPN 박준호 기자] = 16일 오후 9시 35분께 서울 성북구 안암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1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원룸 내에 있던 세탁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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