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 아파트 지하주차장 차량 화재… 주민 450명 대피 소동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4 [09:34]

 

[FPN 박준호 기자] = 13일 오후 9시 25분께 경기 남양주 도농동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38명이 현장에 출동해 33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차량이 전소돼 2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4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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