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광소방서, 소방전술 훈련평가로 현장 대응

정지원 객원기자 | 입력 : 2019/06/14 [16:20]

 

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14일 영광119안전센터에서 소속대원 88명을 대상으로 소방전술능력 향상을 위한 2019년도 상반기 소방공무원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했다.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는 소방공무원 교육훈련규정에 의해 매년 상ㆍ하반기 두 차례 현장부서(119안전센터, 구조ㆍ구급대)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평가는 예측 불가능한 각종 재난현장에 즉각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소방활동에 필요한 소방전술 연마와 평가가 이뤄졌다. 방화복 착용, 공기호흡기 장착, 로프매듭, 기구묶기 등 개인평가와 팀워크가 요구되는 화재진압 4인조법ㆍ사다리 운반 등을 시행했다.

 

박상래 서장은 “소방전술은 평상시 익히고 연마해야 현장에 강한 소방관이 될 수 있다”며 “주기적인 전술훈련평가를 통해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지원 객원기자 jjw647@korea.kr

광고
광고
심층 인터뷰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