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산소방서, 중리초 학생 소방안전체험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4 [16:20]

 

마산소방서는 지난 13일 호계119안전센터에서 중리초등학교 4학년 학생 66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안전체험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 화재 발생 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는 대피 우선 방법을 집중 홍보해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중점 교육내용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피 우선 피난 방법 교육, 119 신고방법ㆍ화재 시 행동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소화기, 심폐소생술 교육ㆍ체험과 소방차를 배경으로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병행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성황(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