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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비전동 단독주택 화재… 2명 부상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7 [09:29]

 

[FPN 박준호 기자] = 16일 오후 7시 47분께 경기 평택 비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7명이 현장에 출동해 12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집 안에 있던 두 명이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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