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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응급처치술 경연대회, 한국팀 전문심장소생술 분야 1위

6개국 참가 경연서 한국팀 우수 성적 거둬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06/17 [15:00]

▲ 13일 개최된 전문응급처치술 경연대회에서 한국팀이 전문심장소생술 분야 1위를 차지했다.     © 소방청 제공


[FPN 김혜경 기자]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세계응급의학회 행사로 열린 전문응급처치술 경연대회에서 전문처치술 분야로 한국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13일 개최된 이날 대회는 국가별 전문응급처치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세계응급의학회와 대한응급의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전문응급처치술 경연대회에는 대한민국 2팀, 미국, 일본 2팀, 타이완, 필리핀, 말레이시아 2팀 등 총 6개국 3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전문심장소생술, 전문외상처치술 등 2개 분야로 진행된 경연에서 전문심장소생술 분야는 한국, 전문외상처치술 분야는 말레이시아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강대훈 119구급과장은 “이번 대회로 다른 나라 전문응급처치술기를 습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내달부터 시행되는 119구급대원 업무 범위 확대 시범사업과 교육 훈련에도 참고해 구급 현장에서 전문응급처치가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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