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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공장화재… 99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8 [10:41]

 

[FPN 박준호 기자] = 16일 오후 1시 59분께 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한 공장 보일러동에서 불이 났다.

 

행인이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66명이 현장에 출동해 3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보일러동 내부와 분전반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보일러동 분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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