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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재활용업체서 불… 15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8 [10:46]

 

[FPN 박준호 기자] = 17일 오전 10시 59분께 인천 서구 오류동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직원이 화염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71명이 현장에 출동해 21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재활용품이 불에 타 1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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