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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종로지역자활센터 심폐소생술 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8 [11:00]

 

서울종로소방서(서장 권혁민)는 17일 오후 종로지역자활센터에서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보호사에게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응급처치교육(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포함)과 심폐소생술 기본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에 대한 이론교육, 심폐소생술ㆍ자동심장충격기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을 맡은 한승희 소방위는 “매년 수많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지만 초기에 대처하지 못해 소생률이 현저히 낮다”며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평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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