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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인명구조분야 ‘3위’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8 [16:16]

 

▲ 여수소방서 119구조대     © 119뉴스팀

 

여수소방서(서장 김용호) 119구조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진행된 제32회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인명구조분야 전남 대표로 출전해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소방청과 전국 19개 시ㆍ도 소방본부에서 화재진압과 구조ㆍ구급분야 선수와 의용소방대원, 응원단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새로운 소방기술 개발과 연마를 통한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ㆍ도간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기법을 교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 대회였다.

 

이날 전남소방본부 대표팀은 구조ㆍ구급, 화재진압, 최강소방관, 의소대, 몸짱선발대회 등 6개 전 종목에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여수119구조대가 인명구조분야에 출전해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펼쳐 전국 3위ㆍ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김용호 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땀 흘리며 꾸준히 훈련해 좋은 성적까지 거둔 대원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술경연대회를 통해 시민에게 안전지킴이 역할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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