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단독주택 화재… 220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9 [09:35]

 

[FPN 박준호 기자] = 18일 오후 7시 43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145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22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주택 내부와 침대,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주택 1층 거실에 쌓여있던 생활용품과 재활용품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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