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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 알루미늄 주조공장서 불… 7명 부상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24 [14:44]

 

[FPN 박준호 기자] = 23일 오전 11시 5분께 전남 장성군 황룡면의 한 알루미늄 주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2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공장 내부가 불에 탔고 공장 관계자 등 7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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