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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스펀지 제조공장서 화재… 1명 부상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24 [14:57]

 

[FPN 박준호 기자] = 22일 오후 2시 57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스펀지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58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건물 3개 동과 내부 집기 등이 불에 탔고 베트남 국적 근로자 A 씨가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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