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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덕성여대 평생교육원 심폐소생술 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6/26 [11:00]

 

종로소방서(서장 권혁민)는 지난 25일 오후 종로구 소재 덕성여대 평생교육원에서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자동제세동기(AED) 작동방법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위급상황 시 행동요령 등의 이론교육 후 애니를 이용한 맞춤형 실습 교육으로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수많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지만 초기에 대처하지 못해 소생률이 현저히 낮다”며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평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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