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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생활 속 자율안전점검 활동 활성화 추진한다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07/01 [16:30]


[FPN 김혜경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이하 행안부)는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으로 생활공간의 주체가 자율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직접 안전점검을 하는 ‘생활 속 자율안전점검 활동’을 운영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자율안전점검은 공간에 익숙한 사람이 위험요소에 대해 빠르게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이 ‘자율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주기적으로 위험요소를 관리하는 활동이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민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일반 국민이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점검표를 제작해 올해도 안전대진단 기간부터 보급ㆍ활용하고 있다.

 

안전점검표는 가스, 전기 등 실생활에서 누구나 점검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민안전교육 포털이나 안전신문고 앱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조상명 생활안전정책관은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를 미리 점검하고 발굴된 위험요소를 신고하는 것이 안전한 생활의 기본”이라며 “국민께서도 자율 안전점검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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