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관악소방서, 제20회 서울시 119소방동요대회 한울어린이집 장려상

119뉴스팀 | 입력 : 2019/07/05 [14:00]

 

관악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4일 제20회 서울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관악구 대표로 참가한 유치부 수도방위사령부 한울어린이집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문화관에서 열린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가운데 유치부 15팀과 초등부 14개 팀이 참가해 경연했다.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을 노래하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히는 장이다.

 

 

관악구 유치부 대표로 참가한 수도방위사령부 한울어린이집은 ‘우리들은 안전 젠틀맨’이라는 동요를 29명의 어린이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불러 장려상을 받았다.

 

 

송보희 지도교사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우리를 위해 봉사하는 119의 고마움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연습하는 동안 즐겁고 신나게 최선을 다해 마음껏 노래해서 정말 행복했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국회 계류’ 족쇄 끊어낸 소방 국가직 법안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