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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계동 비닐하우스서 불… 2천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7/10 [14:24]

 

[FPN 박준호 기자] = 10일 오전 3시 4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71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34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전소되고 아반떼 승용차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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