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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비닐하우스 화재… 2명 사망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7/10 [14:36]

 

[FPN 박준호 기자] = 9일 오전 3시 35분께 인천 계양구 선주지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인근 도로를 달리던 운전자가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32명이 현장에 출동해 27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2명이 사망하고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전소해 소방서 추산 48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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