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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공장 화재… 전기적 요인 추정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7/11 [10:03]

 

[FPN 박준호 기자] = 11일 오전 2시 52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자동화 출입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7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출입문 상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2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밤새 내린 비 영향으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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