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강서소방서, 가양초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1 [17:00]

 

서울강서소방서(서장 김두일)는 지난 10일 가양초등학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심정지 환자에게 3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하면 소생률이 75%나 되지만 5분이 경과하면 25%로 급격히 떨어지므로 최초 발견자의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변두남 홍보교육팀장은 “학교 관계자나 학생 모두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능력을 습득해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심층 인터뷰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