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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재개발 지역 활용 현장 중심 합동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1 [17:40]

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11일 오후 2시부터 주안동(1424-4번지) 재개발 구역인 철거 건물에서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와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에 자주 접하는 상황을 통해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훈련은 ▲사다리 전개 통한 진입 훈련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문 개방 통한 진입 ▲연결송수관 설비 점령 화재 진압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재개발지역 철거 건물은 훈련하기 최적의 장소다”며 “다양한 상황에 맞는 훈련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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