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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7/16 [11:09]

 

[FPN 박준호 기자] = 15일 오후 10시 17분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회사 관계자가 연기와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63명이 현장에 출동해 3시간 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공장 6개 동이 전소하고 전자 부품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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