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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 서울병원, 화상재건센터 확장

4개 병상 레이저실과 전문 의료진 배치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07/16 [11:15]

▲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베스티안 서울병원    © 베스티안재단 제공


[FPN 김혜경 기자] = 베스티안재단 베스티안 서울병원(원장 김선규)은 지난달 10일 화상으로 인한 흉터제거와 복원 환자를 위해 화상재건센터를 확대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으로 중증화상환자는 베스티안 병원(오송)에 집중 배치해 감염을 낮추고 생존율을 높이는 쪽으로 집중하고 화상재건의 경우에는 교통ㆍ근접성이 좋은 베스티안 서울병원(강남구 대치동)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베스티안 서울병원은 화상재건센터를 기존 1인 중심 치료시스템에서 확대 개편해 환자분들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한 4개 병상의 레이저실을 갖췄다.

 

전문 의료진도 집중 배치했다. 베스티안 서울병원 김선규 원장과 화상재건분야 명의로 알려진 오석준 소장, 치료ㆍ연구를 병행하는 데이터 전문가 김종대 진료과장이 치료한다.

 

또 베스티안 서울병원은 레이저 시술 후 처치에 관한 피부 관리를 강화해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흉터 관리의 체계적인 원스톱 피부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선규 원장은 “화상은 흉터를 동반하기 때문에 미용ㆍ기능상으로도 많은 후유증을 남기게 된다”며 “화상전문병원으로서 화상재건외과를 확대해 피부부활을 통한 삶의 가치 창조라는 재단의 이념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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