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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문화로 공감하는 ‘출동 음악회’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6 [14:00]

 

성북소방서(서장 윤득수)에서는 지난 14일 오후 4시 문화를 통해 공감하며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설립된 ‘따뜻한 재단’의 공연팀과 함께하는 출동 음악회가 열렸다.

 

‘따뜻한 재단’ 정중화 교수의 공연팀은 무더위에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관을 위한 출동 음악회를 열어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의 휴식과 문화적 풍요로움을 제공했다.

 

이날 음악회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득수 서장은 “소방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고 ‘따뜻한 재단’과 함께 세상을 좀 더 훈훈하게 만들고자 ‘출동 음악회’를 주관하게 됐다”고 말했다.

 

‘따뜻한 재단’은 평소 문화생활을 경험할 기회가 많지 않은 계층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 분야의 문화예술가에 대한 지원 등을 통해 우리 사회 전체에 나눔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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