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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향산리 공장 화재… 1시간 40분 만에 진화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7/18 [13:38]

 

[FPN 박준호 기자] = 18일 밤 0시 8분께 경기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49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공장 6개 동이 전소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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