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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 ‘냉장고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07/18 [14:00]

 

구로소방서(서장 권오덕)는 지난 12일 구로구 구로동 소재 아파트 내 냉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초기에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날 집에서 휴식하던 거주자가 거실에서 타는 냄새를 맡고 화재를 인지했다. 냉장고의 연기와 불꽃을 확인한 거주민은 즉시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했다.

 

김다혁 예방담당은 “여름철 무더위 날씨로 인해 가정 내 냉장고 등 전자제품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며 “가정 내 소화기를 반드시 설치해 대형화재의 참극을 막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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