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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13 [09:41]

 

[FPN 정현희 기자] = 12일 낮 12시 35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42명이 현장에 출동해 24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실리콘 원료와 기계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9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중에 검은 연기와 불을 목격했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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