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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포동 차량 썬팅 작업장서 불… 365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8/13 [15:35]

 

[FPN 박준호 기자] = 12일 오후 5시 10분께 부산 진구 전포동의 한 차량 썬팅 창고에서 불이 났다.

 

건물 관계자가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161명이 현장에 출동해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6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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