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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강서소방서,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

119뉴스팀 | 입력 : 2019/08/13 [17:10]

 

 

대구강서소방서(서장 도기열)는 13일 감삼동 일대 주택화재로 인해 불의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생활 안정과 생업 재기를 위한 생필품과 긴급구호 물품 등을 전달했다.

 

화재 피해 주민은 지난 5일 발생한 단독주택 화재로 인해 거주지와 집기 일체가 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또 피해 주민과 인근 거주민을 대상으로 화재 방지를 위한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했다.

 

한편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는 뜻하지 않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와 구호 제도를 안내ㆍ지원함으로써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다.

 

도기열 서장은 “먼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방서는 화재피해 주민에게 구호제도를 지속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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