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공장 화재… 5시간 36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19 [11:30]

 

[FPN 정현희 기자] = 18일 오전 4시 48분께 경기 화성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오전 6시 16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155명이 현장에 출동해 5시간 36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상주 직원 7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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