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구 가게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20 [11:30]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전 2시 11분께 전주 완산구의 한 가게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19명이 현장에 출동해 28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주방 내부와 식기들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60만원의 재산피해가 생겼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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