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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가게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20 [11:30]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후 3시 38분께 울산 남구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건물 내부 일부와 배전함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42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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