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 여름안전지킴이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종료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0 [16:45]

하동소방서(서장 최승환)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33일간 여름철 하동 송림ㆍ화개면 신흥지구에서 운영된 119시민수상구조대의 피서객의 수난사고 예방 활동이 특별한 사고 없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운영기간 동안 피서객이 몰리는 하천 등에 배치됐다. 화개면 범왕리 계곡에서 물놀이 중 실종됐던 당모(남, 14)군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등 인명구조를 하고 물놀이 안전계도를 진행했다.

 

이들은 구조 1건, 현장응급처치 14건, 안전조치 170건으로 여름철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최승환 서장은 “무더위와 싸우며 수난사고 예방과 익수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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