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병아리 부화장 화재… 4억8천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8/26 [15:17]

 

[FPN 박준호 기자] = 24일 오전 3시 33분께 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과 안에 있던 유정란 230만개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억8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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