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 안전대책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6 [17:30]


양구소방서(서장 김영조)는 추석 연휴 기간 화재 사망자 제로화를 위해 내달 11일까지 추석 연휴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대책 내용은 화재 취약 주거시설 안전 점검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소방관서장 현장 방문 안전 컨설팅 등이다. 소방서는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와 화재 예방 안전관리, ‘불 나면 대피 먼저’ 대피 우선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 추석 전ㆍ후 화재 특별 경계 근무에 돌입해 전통시장, 대형 화재 취약대상과 다중이용시설 부근에 소방차량을 배치하고 긴급 대응ㆍ이송체계를 확립하며 취약시간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소방 기동 순찰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김영조 서장은 “자칫 들뜨기 쉬운 추석 연휴에 군민의 안전의식이 제고되도록 적극적인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며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 화재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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