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건조기 화재…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05 [15:06]


[FPN 정현희 기자] = 2일 오후 8시 21분께 전북 임실군의 한 건조기에서 불이 났다. 관계자가 수돗물을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


이 화재로 배전반과 변압기, 집기류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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