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선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버

김은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4:00]

정선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버

김은경 객원기자 | 입력 : 2019/09/11 [14:00]

 

정선소방서(서장 김용한)는 11일 오전 9시 30분 서장실에서 심정지 환자를 살린 하민지 119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 배지와 증서를 수여했다.

 

하민지 구급대원은 지난 6월 7일 오전 9시 40분께 정선읍 북실리에 발생한 가슴 통증환자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심정지가 발생하자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환자를 소생시켰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급차 내에서 환자의 심정지에 대한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이 가능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며 “만약 심정지 환자에게 빠른 심폐소생술이 시행되지 않았다면 생명을 보장할 수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 “심정지 환자에게는 현장에서의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고를 대비해 일반 시민 여러분도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배워두는 게 가족과 이웃을 지키기 위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은경 객원기자 kek7239@korea.kr

정선소방서 홍보담당자 지방소방위 김은경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효과적인 사후 대응 위해선 사전 예방이 중요” 인천서 나고 자란 토박이 지휘관 김영중 인천소방본부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