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 화재 피해 위기가정 피해복구 지원금ㆍ물품 전달식

119뉴스팀 | 입력 : 2019/09/17 [16:15]

▲ 화재 피해 위기가정 피해복구 지원ㆍ물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소방서(서장 김현)는 17일 오후 2시 상황실에서 화재 피해 세대와 한화손해보험, 전국재해구호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피해 위기가정 피해복구 지원금과 물품 전달식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지난달 10일 전농동 주택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저소득 시민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와 연계해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대상자는 뇌병변ㆍ치매가 있는 장애인으로 직업이 없는 자녀 2명과 같이 거주하고 있으며 정부 보조금으로 힘겹게 생활하고 있어 자력으로 화재피해를 복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소방서는 약 170만원 상당의 위로금과 생활 물품을 전달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소방서는 화재 피해 주민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화재 피해 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화재 피해 복구 관련 사항 안내ㆍ상담과 제조물 결함 화재 피해 구제, 저소득층 화재 피해 복구 지원 대상자 추천 등을 지원하고 화재 피해복구 활동도 펼치고 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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