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야적장 화재… ‘소각 부주의’ 추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18 [09:03]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후 5시 19분께 전북 남원시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31명이 현장에 출동해 19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폐변압기 16개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누군가 쓰레기를 태우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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