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비닐하우스 화재… 323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18 [09:26]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후 7시 34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2명이 현장에 출동해 21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일부와 건조기, 냉장고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2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천장에 설치한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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