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 아파트 폭발사고… 주민 4명 부상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9/18 [09:46]

 

[FPN 박준호 기자] = 17일 오후 3시 26분께 경기 평택시 비전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에서 LNG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33명이 현장에 출동했다. 이 폭발로 주민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정확한 폭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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