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9/18 [17:00]

 

증평소방서(서장 김정희)는 18일 오후 2시 장뜰시장과 시내 일원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시장 상인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기본법(제21조) 개정으로 출동 중인 소방차에 대한 양보는 의무사항이며 위반 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길 터주기 방법은 ▲교차로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한 후 일시정지 ▲일방통행로에서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이동 후 일시정지 ▲편도 1차로 경우 오른쪽 가장자리로 차량의 진로를 이동하며 저속으로 이동 또는 일시정지 ▲편도 2차로에서는 소방차가 1차로로 운행할 수 있도록 1차로에서 2차로로 이동해 운행 ▲편도 3차로 이상에서는 소방차량은 2차로로, 일반차량은 1ㆍ3차로로 양보 등이다.

 

 

이날 훈련은 소화전 인근 불법 주ㆍ정차 차량에 대한 주차 단속과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 등도 병행됐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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