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소방서, 강원외국어고 대상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9/18 [17:30]

 

양구소방서(서장 김영조)는 18일 오후 3시 강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교직원과 전교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 ▲기도 폐쇄ㆍ벌 쏘임 등 응급처치 방법 ▲강원119신고앱 및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교육담당은 “심정지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당수가 가정이나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한다”며 “심정지의 첫 목격자는 가족이나 동료, 행인 등 주로 일반인인 경우가 많아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범국민 심폐소생술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성황(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