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19 [10:43]


[FPN 정현희 기자] = 18일 오전 9시 58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57명이 현장에 출동해 10여 분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방청유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방청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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