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자동차 화재… 운전자 2도 화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19 [11:21]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후 7시 32분께 서울 용산구의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34명이 현장에 출동해 9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운전자가 무릎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엔진룸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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